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외에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는
피겨, 스키, 바이애슬론 등 다양한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잠재력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들이 올림픽 무대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죠.
이번 글에서는 2026년 대회에서 눈여겨봐야 할 비주류 종목 속 대한민국의 기대주들을 소개합니다.
1. 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이후, 새로운 전성기가 온다
김연아 은퇴 이후 주춤했던 한국 피겨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현재 여자 싱글 부문에서는 김예림, 이해인, 유영 등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올림픽 메달권 도전에 나섭니다.
각 선수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김예림 – 감성적 표현력 + 안정된 점프
- 이해인 – 기술 정확도와 프로그램 완성도
- 유영 – 폭발적 점프력과 속도감
남자 싱글에서는 차준환 선수가 출전 가능성이 높으며, 세계대회 4위권 기록을 바탕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스키 – 알파인과 프리스타일에 신예 등장
스키 종목은 한국에서 비인기 분야지만, 최근 프리스타일 스키(모굴, 하프파이프) 부문에서 청소년 대표들이 세계대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선수는:
- 이주형 – 모굴 스키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
- 한지민 – 하프파이프 유망주
알파인 스키에서는 김소희, 이기정 등이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기록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2026년 본선 진출 및 톱20권 입상이 목표입니다.
3. 바이애슬론 – ‘사격+크로스컨트리’ 복합 종목의 잠재력
바이애슬론은 사격과 스키를 결합한 고난이도 종목으로, 그간 유럽 국가들의 독무대였지만, 최근 한국도 점차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한국 바이애슬론 대표팀은:
- 청소년층 기반 확대
- 국제훈련 파견 및 장비 지원 확대
- 2024~2025 세계대회 점수로 올림픽 티켓 확보 중
대표 주자 정하윤, 윤재훈 등은 청소년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한국 최초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에 도전합니다.
Q&A – 비주류 종목에 대한 궁금증
Q1. 피겨스케이팅 메달 가능성은 있나요?
→ 가능성 있습니다. 이해인, 김예림 모두 세계선수권 메달 경력이 있습니다.
Q2. 스키 종목에서 결승 진출은 가능한가요?
→ 알파인 스키는 톱20권, 프리스타일은 10위권 진입도 기대됩니다.
Q3. 바이애슬론은 한국에서 잘 안 알려졌는데 왜 출전하나요?
→ 대한체육회가 비인기 종목 지원을 확대하면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Q4. 피겨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 말고 다른 유망주는 없나요?
→ 현재로선 차준환이 가장 유력하지만, 주니어 대표들의 성장도 주목할 만합니다.
Q5. 이 종목들의 경기일정은 언제인가요?
→ 2026년 2월 6일~22일 사이에 각 종목별로 분산되어 치러집니다.
결론
한국 동계스포츠는 이제 ‘빙상 2강’ 시대를 넘어 피겨, 스키, 바이애슬론 같은 비주류 종목에서도 메달 도전이 가능한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유럽 강국들과의 격차가 크지만, 차근차근 성적을 끌어올리며 차세대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서는 이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